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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건강한 먹거리와 친환경 공산품 판매

- 11.12~11.13.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노인일자리 생산품 전시판매전 열려 -

  • 2018-11-08 13:14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생산품 전시판매 행사를 오는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인천시청 본관1층 중앙홀에서 개최한다(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노인일자리 참여어르신들이 열정과 자신감으로 정성들여 만든 생산품 전시판매 행사를 오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인천시청 본관1층 중앙홀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직접 만든 천연비누 및 세제, 향초, 가방 등 수공예 제품과 건강하게 만들어 믿고 먹을 수 있는 빵, 쿠키, 도시락, 반찬, 쌀과자, 더치커피 등 건강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무료시식 코너도 운영한다.
 
또한, 일하기를 원하는 어르신과 구인을 희망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구인구직상담코너도 운영한다.
 
인천시는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2018년 11월 현재 28,043명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했으며, 내년에는 30,214명을 목표로 노인일자리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김권성 노인정책과장은 “노인일자리 생산품의 우수성을 시민들께서 직접 접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통해 노인일자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길 바라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일하기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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