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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연탄나르기 봉사로 이웃 사랑 전해

  • 2018-11-08 15:23
  • 아시아뉴스통신=김준회 기자
파주시의회 의원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르기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사진=파주시의회

경기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르기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시의회는 지난달 30일 급식봉사활동에 이어 8일에는 파주자유로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사랑의 연탄 나르기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며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의원과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00여장의 연탄을 나르며 장애인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손배찬 의장은 “올겨울 매섭고 이른 추위와 함께 강추위가 예상된다”며 "이웃들이 추위를 이겨 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파주자유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강천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온정과 사랑을 나누고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까지 해주신 파주시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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