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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마을 만들기 사업 상생협력으로 ‘쑥쑥’

  • 2018-11-09 09:42
  •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충북 증평군이 쇠마루 마을(증평읍 연탄리)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마을 만들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및 자립을 위한 발판을 닦았다.
 
군은 9일 증평읍 연탄 3리 마을 경로당에서 쇠마루 마을과 37사단, 대연식품과의 상생협력 업무협약식을 마련했다.
 
군은 마을 만들기 사업 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마을 인근 기관과의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원활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을과 각 기관 간의 의견을 조율해 이번 협약을 성공시켰다.
 
협약을 통해 쇠마루 마을과 대연식품은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설치 될 클린하우스 등의 시설에 대한 공동 이용 및 유지관리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37사단과는 마을경관 보전 사업 추진 시 부대 유휴 병력의 재능기부와 부대의 행사 및 훈련 등에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증평군은 2015년부터 총 14개의 마을 만들기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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