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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상남도지사배 고성 전국마라톤대회’ 11일 열린다.

풀·하프·10km·5km 코스에 선수·가족 등 2000여명 참가 예상

  • 2018-11-09 14:17
  • 아시아뉴스통신=김회경 기자
마라톤 대회 (자료 사진). /아시아뉴스통신 DB

공룡의 도시 고성군의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오는 11일 ‘2018 경상남도지사 배 고성전국마라톤대회’가 펼쳐진다.

경상남도육상연맹(회장 황윤철)이 주최하고 경상남도육상연맹·고성군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풀, 하프, 10km, 5km 건강달리기 코스로 나눠 진행되며 참가선수‧대회관계자‧가족 등 2000여명이 참석해 아름다운 당항만의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식전행사로 댄스공연과 참가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을 실시하고, 참가자 위주의 간소한 개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원활한 대회 진행 및 안전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200여명의 대회종사자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마라톤 주행 주요지점 응급차‧응급구조사 배치, 경찰 및 소방 등 관련 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했다.

한편 경남도는 도민의 즐겁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생활밀착형 SOC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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