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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주요업무 성과 및 내년도 계획 보고회 가져

명품자족도시 성장을 위해 철저히 계획하고 준비

  • 2018-11-09 14:41
  • 아시아뉴스통신=양근용 기자
2018 업무성과 및 2019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사진제공=계룡시청)

계룡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부서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2018년 시정운영과 주요사업의 성과, 추진 상 미비점 등을 점검하고 내년에 추진할 신규사업,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코자 마련됐다.
 
시는 올 한해 자족도시로의 성장을 위한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많은 성과를 보였다.
 
2018년 주요 성과로 ▲한국가스공사 가스기술교육원 유치 ▲제24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 ▲민선 5기 시장 공약사항 8개분야 51개사업 확정 ▲향적산권 종합계획 수립, 로컬푸드 복합 커뮤니티 건립 등 친환경 녹색성장을 위한 도농복합 기반 확충 ▲소상공인 특례보증 등 일자리 및 기업・자영업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체계 구축 등을 꼽았다.

내년에는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어린이 감성체험장 조성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계룡시 안전센터 기능 강화 ▲ 공공체육시설 확충 및 생활체육시설 정비 ▲스마트홈 에너지 서비스 확산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 ▲ 입암~농소 간 도시계획도로 및 연산천내 도시계획도로 등 개설 ▲2030 계룡 도시기본계획 수립용역 추진 등 자족도시 건설과 관련된 중장기적 사업 및 2020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대비한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오늘 보고회를 통해 한 해의 성과와 문제점 등을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내년은 2020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최, 이케아 입점 등 굵직한 성과 실현을 앞두고 그 어느 해보다 철저히 계획하고 준비해야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모든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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