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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의회&경찰서' 주민안전위해 뭉치다...

  • 2018-11-09 15:59
  • 아시아뉴스통신=이건구 기자
남양주경찰서 초청으로 이뤄진 남양주시의회와 경찰서의 시민 안전을 위한 '치안 인프라 구축 간담회'.(사진=남양주시의회 제공)

경기 남양주시의회(의장 신민철) 전체의원들은 8일 오후5시, 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를 방문해 경찰서장 및 간부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종합 검토하고, 양 기관사이의 협력 강화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범죄취약 지역 CCTV설치확대, CCTV성능개선 등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방안에 대해 토의하고, 기관간의 정보공유를 통해 안전한 남양주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신민철 의장은 “일인당 담당하는 인구가 전국 평균 1위에 달하는 치안환경에서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높은 치안수준을 유지하는 남양주경찰서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우리 의회차원에서도 경찰업무에 협력할 것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곽영진 서장은 “시의회와 경찰서가 안전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한 한마음 한 뜻으로 나아가게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남양주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유쾌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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