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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복지교육委-소관부서 시정대화

  • 2018-11-09 16:12
  • 아시아뉴스통신=김영재 기자
9일 청주시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복지교육위원회가 집행부 소관부서와 시정대화를 했다.(사진제공=청주시의회)

충북 청주시의회 복지교육위원회가 9일 시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복지교육위원회 소관 집행기관과 시정대화를 했다.

이날 시정대화는 복지국과 보건소, 도서관평생학습본부, 고인쇄박물관 등 집행부 소관부서의 2019년 주요 현안업무를 파악하고 11월 정례회 제출 안건에 대한 사전협의를 위한 자리였다.

시정대화에서는 인사이동에 따른 부서의 간부직원 소개와 함께 자활생산품 공동판매장 설치‧운영 사업, 청각장애인용 시각경보기 설치사업, 청주시 가족센터 건립사업 등 주요 현안업무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또 11월 정례회 제출 의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은숙 복지교육위원장은 “의회와 집행부의 존재이유는 결국 시민이고 시민들의 삶”이라며 “앞으로도 소관 부서와의 끊임없는 소통과 협치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큰 행복과 더 희망찬 미래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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