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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북면 종합정비사업 준공식 가져

  • 2018-11-09 15:30
  • 아시아뉴스통신=손임규 기자
부북면 종합정비사업 준공식.(사진제공=밀양시청)

경남 밀양시는 부북면 운전리 일원에 복합체육시설과 생태둘레길, 산책로 등을 정비한 '종합정비사업'이 9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호 시장, 도의원, 시의원을 비롯한 마을주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부북면 종합정비사업'은 지난 2012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총사업비 70억원으로 부북면 운전리 일원을 정비한 사업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전천후 실내 게이트볼장 1면, 풋살장 1면, 족구장 2면이 조성된 복합체육시설 복두레한마당과 지역주민들의 힐링공간인 복두레쉼터, 보도, 가로수 식재이다.

또한 이 사업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한 복두레길, 덕곡저수지 생태둘레길 길이 2.2km 조성, 제대천 산책로정비 길이 1.0km도 마무리 했다

김재호 부북면 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장은 "사업추진에 힘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부북면 종합정비사업으로 조성된 시설물을 시민들이 많이 활용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인프라 조성을 위해 밀양시는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부북면 종합정비사업으로 조성한 시설이 지역주민들의 거점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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