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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화재안전특별조사’ 기간제 근로자 모집

  • 2018-11-09 16:58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권순호)는 소방청이 오는 2019년 상반기 화재안전특별조사 수행을 위한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화재안전특별조사’란 대한민국 안전의 기초를 마련하기 위해 소방청에서 추진 중인 정책으로 전국 위험성이 상존하는 소방건축물을 대상으로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안전점검이다.

채용 분야와 규모는 경력직(전기, 가스, 소방, 건축) 394명, 조사보조인력 184명, 행정직 10명으로 등 총 588명이다.

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며, 중앙소방학교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근무조건과 응시자격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방청, 중앙소방학교, 시∙도소방본부, 소방서,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원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안전특별조사 기간제로 근무한 기간은 실무경력 인정과 공무원 또는 공기업 등 채용됐을 경우 근무기간 호봉이 인정된다”며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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