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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11월11일은 가래떡 먹는 날!”

농업인의 날 기념 가래떡 데이 이벤트

  • 2018-11-09 17:19
  • 아시아뉴스통신=최광열 기자
9일 경남농협 금요직거래 장터에서 열린 ‘가래떡 데이’ 행사 모습.(사진제공=경남농협)

경남농협(본부장 하명곤)은 오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금요직거래 장터에서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가래떡을 배부하는 ‘가래떡 데이’ 행사를 가졌다.

11월11일은 대부분 국민들에게는 막대과자를 선물하는 ‘빼빼로데이’로 많이 알려져 있으나, 우리의 먹거리는 책임지는 ‘농업인의 날’이기도 하다.

농업인의 날은 흙에서 나서 흙을 벗 삼아 살다가 흙으로 돌아간다는 의미에서 흙(土)자가 2개 겹친 ‘土월土일’을 아라비아 숫자로 풀어 11월11일을 농업인의 날로 지정됐다.

농협에서는 농업인의 날을 적극 알림과 동시에 우리 쌀 애용을 위해 매년 11월11일에 ‘가래떡 데이’ 행사를 갖고 있으며, 그동안 빼빼로 데이란 이름에 가려져 있던 우리 농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하명곤 본부장은 “가래떡 데이를 통해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고 생명산업 농업과 농업인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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