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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대구문화공감센터, 사랑의 난방유 지원

  • 2018-11-09 17:25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 달성군 가창면은 8일 한국마사회 대구문화공감센터가 가창면 저소득 25가구에 난방유 200리터씩(5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난방유 사업'은 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하고 아늑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난방유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배기한 대구문화공감센터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문화공감센터는 앞서 가창초등학교에도 스마트 수업환경 조성을 위해 1000만원을 지원했고, 가창중학교 학생들의 진로여행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자전거 9대를 지원하는 등 가창지역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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