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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취업진로학회-한국산업인력공단,추계공동학술대회 9일 열려

‘고용위기시대, 청년실업 해결을 위한 직업 및 직무능력개발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

  • 2018-11-09 16:38
  • 아시아뉴스통신=전규열 기자
(사)한국취업진로학회는 9일,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 3층 몽블랑홀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추계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사진은 왼쪽 네 번째부터 김창봉 중앙대 교수,김홍유 한국취업진로학회장,김동만 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이종구 경희대 교수, 전규열 서경대 교수.(사진제공=한국취업진로학회)

(사)한국취업진로학회(회장 김홍유)는 9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 3층 몽블랑홀에서 “고용위기시대, 청년실업 해결을 위한 직업 및 직무능력개발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추계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데일리, 한국경제매거진, 한국고용진흥협회가 후원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김홍유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김동만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의 축사,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역할”, “청년실업 해결을 위한 대학생 직무능력개발 역할”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과 다양한 사례들이 발표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정우 한국산업인력공단 미래전략팀장이 “청년 직업능력개발 혁신 플랫폼 구상”이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이종구 경희대학교 교수와 이종찬 동덕여대 교수가 “채용제도 변화시대, 대학생-기업 종사자간 취업역량 인식차이 및 교육요구도 분석연구”를 주제로 발표했다.

또한, 박정현 고용노동부 서기관, 나동만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연구위원, 박지희 창원대학교 교수, 김준엽 경희대학교 교수, 노경호 대림대학교 교수 등이 토론에 나섰다.

이번 학술대회가 청년 취업 및 진로 영역의 활성화와 정책연구 등 청년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방안들을 모색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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