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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경남지식재산 전략대회’서 특허청장상 수상

  • 2018-11-09 17:41
  • 아시아뉴스통신=최광열 기자
9일 경남대학교 학생 등이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경남지식재산 전략대회 시상식’에서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대학교)

경남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여성구)는 9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경남지식재산 전략대회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인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8 경남지식재산 전략대회’는 발명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창업원상공회의소와 경남지식재산권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시상식은 ‘2018 경남지식재산 페스티발’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여기서 대학일자리센터 창의성공부특공대 백종민(기계공학부 3학년) 학생이 ‘우산 정리 장치’란 아이템으로 최우수상인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우산 정리 장치는 우산 포장기 이용 전에 우산을 정리해 포장기 이용을 보다 용이하게 만드는 것으로, 발판 페달을 이용, 회전을 통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경남대학교는 이번 시상식에서 최우수상 외에도 기계공학부 백성민∙최경석 학생과 기계공학부 박상태 학생이 우수상인 학국발명진흥회장상과 창원사공회의소회장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기계공학부 조현준∙유동우 학생이 장려상(창원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 학생들이 우수한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도한 대학일자리센터 김승현 부센터장은 최우수지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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