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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년' 채연, 눈부신 컴백 무대 "역대급"...성형 없는 '동안 피부' 비결은?

  • 2018-11-09 17:55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채연이 컴백해 후배들과 정상을 놓고 겨룬다.

[아시아뉴스통신 = 황규찬 기자] 채연 15주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는 채연의 새 싱글 '봤자야'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기 때문.

채연 키워드가 온라인을 강타하고 있다. 채연 전성시대다.

채연 나이도 덩달아 화제다. 중대장급 나이라는 우스개소리가 나올 정도로 그녀는 ‘화려했던’ 전성기가 있었지만 이제는 채연도 나이를 먹어가면서 더욱 더 품격 높은 섹시미를 발휘하고 있다.

오늘 채연의 컴백은 그랬다. 눈부신 컴백. 그리고 매혹적인 8등신 자태는 변함이 없었다. 변함없는 동안 외모도 박수갈채를 받았다. 채연은 여전했다.

자존감 높은 여자로 돌아온 채연이 가요계 초토화를 위해 다시금 주사위를 던졌다. 채연의 카드는 역시나 섹시함이다. 매혹적인 윙크로 무대를 초토화시킨 채연은 다양한 음악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여왕의 귀환이라는 평가를 받는 채연은 불도저 같은 용기를 내고 후배들과 한판 승부를 펼친다. 마치 보물찾기라도 하듯 채연은 노래마다 ‘숨은 의미’를 내포시켰다. 팬들과 마치 게임을 하겠다는 채연적 의지다.

그녀가 느낌적인 느낌으로 돌아왔다. 채연이 제대로 미쳤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열성적인 무대를 앞으로도 선보일지 주목된다.

이미지 제공 = 차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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