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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교육연수원, 대안교육 20주년 국제포럼 개최

  • 2018-11-09 18:22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중앙교육연수원 전경.(사진제공=중앙교육연수원)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원장 배성근)은 대안교육의 더 나은 발전과 미래를 위해 세계 각국의 대안교육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토의하는 '꿈·도전·우리가 만드는 미래, 대안교육 20' 국제포럼을 9~10일 양일간 중앙교육연수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국제포럼은 중앙교육연수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안교육 연수와 연계해 개최하는 것으로, 전국 대안교육기관 근무 교원 및 대안교육에 관심 있는 초·중·고 교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스라엘의 교육자인 야콥 헥트, 일본의 기타 아키토 와세다대 교수, 대만의 왕 메이링 탐캉대학 교수와 우리나라의 이종태 건신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의 발표를 통해 각국의 사례를 공유하고 대안교육의 발전과 법제화 과정을 살펴본다.

배성근 중앙교육연수원장은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라는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해 교육현장에서 헌신하는 분들과 소통하고 그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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