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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용 영월군의원, ‘별마로 천문대 등 관광지 적자 누적 문제 해결’ 방안 모색

  • 2018-12-03 16:18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영월군의회 전경.(사진제공=영월군의회)

강원 영월군의회는 3일 제5일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엄승열)를 가졌다.
 
선주헌 군의원은 “분뇨처리 수거비용이 형평성있게 부담될 수 있도록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손경희 군의원은 “타지역의 쓰레기 처리시설 운영시스템 벤치마킹을 통해 군의 쓰레기 처리 효율화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정의순 군의원은 “침출수 처리시설의 지속적 관리를 통하여 폐기물 처리의 효율성을 높여달라”고 요구했다.

김상태 군의원은 “고씨굴 주변 시설의 유지 보수 등을 통해 관광지로서의 홍보효과를 높여달라”고 주문했다. 
 
신준용 군의원은 “별마로 천문대 등 관광지의 적자 누적 문제 해결을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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