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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1년 간 준비 장애인 클레이작품 40여점 전시

  • 2018-12-04 10:34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영월군보건소 장애인 클레이작품 전시회 모습.(사진제공=영월보건소)

강원 영월군보건소는 오는 14일까지 보건소 1층 로비에서 장애인들이 만든 클레이공예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장애인들의 인지재활 및 재활 기능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색감과 질감이 뛰어난 공예재료를 활용한 클레이 작업치료교실을 1년간 운영해 완성된 작품들로 40여 점이 전시 된다.

한편 보건소 관계자는 “매번 작품을 만들 때마다 참여자들이 마음처럼 잘 움직여지지 않는 불편한 몸으로 쉬지 않고 작품에 몰입하는 것을 보고 장애인들의 재활의욕에 감동을 느끼며 장애인들에게 더 힘찬 재활의지와 희망을 주기 위해 작품을 전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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