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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가족친화인증기관’ 재선정···직원들 복지제도 활용 독려

  • 2018-12-05 14:33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평창군청 전경.(사진제공=평창군청)

강원 평창군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지원사업’에 대한 유효기간 연장승인심사를 통과해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재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가족친화인증이란 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도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것이다.

이에 평창군은 지난 2015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 올해 재심사를 통해 오는 2020년 11월까지 유효기간이 연장됐다.     

또 평창군은 직원들의 행복한 직장 및 가정생활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가족사랑의 날운영, 시간선택제 출퇴근제, 가족돌봄휴직, 가족화합행사 등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한편 한왕기 평창군수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원들이 복지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고 가정에서의 출산․양육 등의 부담을 함께 나누고 상생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인증제도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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