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성북구, 돈암1동 우수봉사자 박정금, 전희정 눈길

  • 2018-12-07 20:39
  • 아시아뉴스통신=전규열 기자
성북구 돈암1동 자원봉사캠프 박정금, 전희정씨가 수상 후 이남수 동장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돈암1동)

성북구는 6일 성북구청에서 2018 성북구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해 한 해 동안 이웃과 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성북구 관내 돈암1동 자원봉사캠프에서 두 명의 수상자가 나와 눈길을 끈다. 그 주인공이 박정금, 전희정씨다.
 
박정금씨는 16년 전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책 읽어주는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성북구 달빛마루도서관 책읽기 봉사활동, 돈암1동 마음돌보미활동, 자원봉사캠프 등 약 1000시간이 넘는 봉사활동을 하여 동장을 수상했다.
 
전희정씨는 결혼 전부터 헤비타트 집짓기 봉사활동부터 시작해, 돈암1동 새마을문고, 자원봉사캠프, 5통장 등을 하면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구청장표창장을 받았다.
 
특히 박정금, 전희정씨 모두 돈암1동 자원봉사캠프를 통해 직접 하는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에서 자원봉사자를 양성하는 자원봉사상담가로도 큰 활약을 하고 있다.
 
이승로 구청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자원봉사활동 하면서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