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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단체장 직무수행 지지도 최하위

  • 2018-12-20 12:57
  • 아시아뉴스통신=안홍균 기자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는 민선 7기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지지도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이 35.1%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기존 행보를 반성하고,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민생과 경제 발전을 위한 특별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할 때다. 

리얼미터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실시한 전국 17개 광역단체장에 대한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이 35.1%로 최하위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

리얼미터 조사에서 단체장 직무수행 지지도 최하위권에는 15위 이재명 경기지사(40.3%), 16위 오거돈 부산시장(39.1%), 17위 송철호 울산시장(35.1%)이 이름을 올렸다. 

광역자치단체 주민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부산(52.8%) 공동 10위, 울산(43.0%) 17위 순으로 조사됐다. 

전체 평균 주민 생활 만족도는 54.2%로 10월(53.6%) 대비 0.6%포인트 올랐고, 평균 불만족도는 39.9%로 10월(39.9%)과 변동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여론조사는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만7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응답률은 6.7%, 시도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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