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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전남도당 위원장 민주당 조강특위 선임돼

더불어민주당, 4월 재보선 앞두고 조강특위 13명 구성 완료

  • 2019-01-03 13:42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사진제공=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더불어민주당은 2일 서삼석 전남도당 위원장(영암・무안・신안)을 비롯한 13명을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하는 등 오는 4월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조강특위 구성을 완료했다.

 
민주당은 이날 제49차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하고 조강특위 위원장에는 윤호중 사무총장, 부위원장에 소병훈 조직사무부총장을 임명했다.
 
조강특위 위원에는 호남권을 대표해 서삼석 전남도당 위원장이 선임됐고, 전혜숙·권미혁·김종민·백혜련·신동근·전재수 의원과 민경한 당 윤리심판위원, 김현 미래부총장, 김빈 전 상근부대변인, 유기홍 관악갑위원장, 장경태 청년위원장이 포함됐다.
 

조강특위는 오는 8월 말까지를 활동 기한으로 사고 지역위원장 선임 등 4월 재보궐선거를 준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한편 민주당 최고위는 이날 강훈식·백혜련·이재정 의원 등 7명으로 구성된 당원자격심사위원회 구성안도 의결했다.

당자위는 다음 주께 첫 회의를 열어 최근 입당의사를 밝힌 무소속 손금주・이용호 의원 등에 대한 당원자격을 심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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