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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남구 지역위원회 창당

위원장에 현정길 전 남구청장 후보 단독입후보

  • 2019-01-09 13:57
  • 아시아뉴스통신=손태석 기자
정의당 로고.(사진출처=정의당 제공)

정의당 부산시당 남구지역위원회(준)는 9일 오후 7시 30분, 함세상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강당에서 창당대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

 
금일 당원 창당총회에서는 지역위원회 규약제정과 지역위원장 선출의 건이 다루어질 예정이며, 지역위원장으로 입후보한 현정길 남구지역위원회 준비위원장은 이번 남구지역위원회 창당으로 ‘남구에서 진보정당에서 추구하는 지역밀착형 정치가 가능해 질 것이며, 또한 2020년 총선준비가 본격적으로 이루어 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정의당 관계자는 “이번 창당대회는 2020년 총선에 대비하고자 종전 남수영지역위원회에서 수영구지역위원회와 남구지역위원회를 분리하는 과정에 있으며, 수영구지역위원회는 지난 4일 창당대회를 가진 바 있으며, 이로써 정의당 부산시당은 총 8개의 지역위원회 (강서북사상지역위원회, 금정동래연제지역위원회, 남구지역위원회, 동중서영도지역위원회, 부산진구지역위원회, 사하구지역위원회, 수영구지역위원회, 해운대기장지역위원회)로 구성되어있고, 향후 추가로 지역위원회 창당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태석(elroi1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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