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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 ‘남양주3기신도시’ 성공 기원.

조광한, 판교2배 규모 자족용지에 첨단산업 유치와 교통 혁신 새 역사 쓸 것.

  • 2019-01-10 13:48
  • 아시아뉴스통신=이건구 기자
경기동부상공회의소 2019'신년인사회 단체.(사진=남양주시청)


경기동부상공회의소(회장 성희승)는 9일 오후2시,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2019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 인사회에는 남양주시 조광한시장, 김현택 시의회 부의장, 조응천,주광덕 국회의원, 안승남 구리시장 등 각계 인사와 기업CEO 300여명이 참석해 신년 덕담을 나눴다.



신년회는 참석자들 간의 상호 덕담과 함께 2019년 기해년을 기원하는 축하떡 절단식, 행사에 참석한 모든 분들의 새해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건배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조광한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남양주시 3기 신도시는 판교테크노밸리 2배 규모의 자족용지 확보로, 교통 혁신을 이뤄내는 것과 동시에, 판교를 능가하는 첨단산업을 유치해 자족도시로 가는 최고의 선택”이라며 경제 단체장과 리더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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