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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 2019년 부산지역 경영자 신년조찬회 가져

- 오 시장,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 부산지역 경영인과 함께 신년 조찬회 참석 - 10일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에서 부산경영자총협회 주최 신년 조찬회 열려 - 오 시장, 경부산지역 영인들과 함께 부울경 800만이 염원하는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 노력 당부

  • 2019-01-10 15:39
  • 아시아뉴스통신=하영국 기자
부산시는 오거돈 부산시장이 10일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리는 2019년 부산지역 경영자 신년 조찬행사에 참석해 박수관 부산경영자총협회 회장의 개최인사 및 오 시장의 축사로 시작하며,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2019 부산경제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새해를 맞아 부산지역 기업체의 최고경영자 및 임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인 만큼 어려운 경제 문제의 해법을 찾고 지역 경제 활력을 찾기 위한 많은 이야기들이 오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오 시장은 이 자리를 통해 지역의 산업경쟁력과 미래 발전 잠재력을 좁은 틀에 가둬버린 김해신공항이라는 잘못된 정책을 반드시 중단시키고, 부울경 800만이 염원하는 동남권 관문공항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오 시장은 바다길, 땅길, 하늘길이 시작되고 끝나는 부산에 한반도 평화는 경제 재도약의 결정적 기회이며, 기회를 현실로 만들기 위한 전제가 제대로 된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이라면서, 市는 총력전을 벌일 각오가 되어 있으니, 경영인 여러분들이 부산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나서주실 것을 절박하게 요청드린다고 의지를 전했다.
 
oxsan724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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