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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 2019년에도 출산 가정에 출생 축하카드와 온누리상품권 지원한다

  • 2019-01-10 15:50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부평구는 2019년에도 출산 가정에 출생 축하카드와 온누리상품권 지원한다.(사진제공=부평구청)

인천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2019년에도 자녀를 출산한 가정에 출생 축하카드와 온누리상품권 10만 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해부터 출산 가정에 축하 카드와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3천467명이 혜택을 받았다.

지원대상은 부 또는 모의 주민등록이 부평구로 돼 있고, 부평구에 출생신고를 하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출산 가정이다.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출생 신고 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축하카드와 온누리상품권을 바로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아이를 낳아 키운다는 것이 다함께 축하하고 행복한 일임을 알리는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부평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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