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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관 완도해경서장, 치안현장 점검으로 현장대응 능력 강화

- 상황발생 시 현장대응 능력 점검 및 일선 근무자 격려 -

  • 2019-01-10 17:30
  • 아시아뉴스통신=박용준 기자
(사진제공=완도해경)

김충관 신임 완도해양경찰서장은 지난 4일 취임 이후 치안현장 강화와 연안구역 해상특성 파악을 위한 첫 파출소 방문으로 마량파출소를 찾아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고 관내 치안현장을 점검하였다.

 
먼저 김서장은 마량파출소의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휘철학에 대한 현장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치안현장 순시에는 긴급상황을 대비한 즉응태세를 점검하고 연안구조정에 승선하여 남해안 최대 생태서식지인 생태공원, 가우도 출렁다리, 해양 레저시설 등이 위치해 연중 관광객이 많아 연안 안전관리가 중요한 강진만 일대 해상 순찰을 실시하였다.
 

김충관 완도해경서장은 파출소 근무자들에게“평소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위급한 상황을 대비해 신속한 출동과 대응이 이뤄지도록 구조역량을 갖추어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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