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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관 ㈜삼진일렉스회장, 영광군 인재육성기금 1천만원 쾌척

  • 2019-01-11 12:13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10일 김성관 ㈜삼진일렉스회장(왼쪽)이 김준성 영광군수에게 인재육성장학기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영광군청)

전남 영광군은 ㈜삼진일렉스 김성관 회장이 10일 영광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육성에 써 달라며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영광읍 무령리 출신인 김성관 회장은 현재 서울에서 전기, 소방, 정보통신 등 국내 굴지의 전문건설업체를 운영하는 기업가로 고향 인재육성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해마다 10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새해부터 지역의 우수 학생들을 위해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해 주신데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영광군의 모든 아이들이 평등한 혜택을 받으며 안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영광군은 공교육 강화와 교육환경 개선 및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2019년 신규 사업으로 지역내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과 대학입시의 경쟁력 강화의 학력신장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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