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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보령·서천 당협위원회, 신년교례회

- 11일 김태흠·심재철·정우택 의원, 당원 당직자 2000여명 참석

  • 2019-01-11 13:26
  • 아시아뉴스통신=박성민 기자
자유한국당 당협위원회(위원장 김태흠)가 11일 보령 노블리안 웨딩홀에서 신년교례회를 개최한 모습./아시아뉴스통신=박성민기자

충남 보령·서천군 자유한국당 당협위원회(위원장 김태흠)는 11일 보령 노블리안 웨딩홀에서 당원 당직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이날 교례회는 김 의원을 비롯한 심재철 의원(안양시 동안을), 정우택 의원(청주시 상당) 등 중진의원과 같은 당 소속 김동일 보령시장, 박금순 보령시의장, 김익수 보령·서천 고문 등 주요 당직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교례회에 참석한 당원 당직자들은 다음달로 예정된 한국당 전당대회와 내년 총선에서 한국당이 승리할 수 있다는 화합과 결의를 다지는 분위기였다.

 
김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보령‧서천군 당원 당직자의 노력과 성원으로 한국당이 지방선거에서 자치단체장을 배출하게 됐다”며 “그 덕분으로 중앙당에서 제가(김태흠) 목소리를 낼 때마다 설득력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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