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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텍 논산지점서 알루미늄 액체 폭발...근로자 2명 화상

  • 2019-01-12 07:05
  • 아시아뉴스통신=박상록 기자
11일 오후 6시 11분쯤 충남 논산시 연무읍 양지리에 위치한 산업용품 제조업체인 알루텍 논산지점에서 알루미늄 액체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A씨(61)와 B씨(42)가 안면부 등에 2~3도의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농작물 지주대 생산작업을 하던 중 알루미늄 액체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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