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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서 실종 40대 숨진채 발견

  • 2019-01-12 08:27
  • 아시아뉴스통신=박상록 기자
11일 오후 4시 5분쯤 대전 동구 신상동 신상교 아래 하천에서 A씨(45.대전 동구)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119구조대가 발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1시 58분쯤 A씨의 가족들로부터 "우울증 증세가 있는 A씨가 승용차를 몰고 집을 나간 후 연락이 두절됐다"는 실종 신고를 접수하고 차량 위치추적을 통해 현장에서 수색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A씨가 신병을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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