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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대림대, 산림휴양복지 실현 위해 협약

  • 2019-01-12 08:36
  • 아시아뉴스통신=김성식 기자
지난 10일 충북 보은군과 대림대학교가 보은군청 소회의실에서 산림휴양복지 실현을 위한 협약을 한 뒤 기념촬영했다. 왼쪽 일곱번째 이상욱 대림대학교 교수, 여덟번째 고행준 보은군 부군수.(사진제공=보은군청)

충북 보은군(군수 정상혁)은 10일 보은군청 소회의실에서 대림대학교(총장 황운광)와 산림휴양복지 실현을 위한 협약을 했다.


12일 보은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보은군과 대림대 상호 간에 유대를 강화하고 대림대 교직원과 학생들의 복지향상과 산림휴양시설 이용 저변 확대를 통해 산림휴양복지 활성화를 위해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대림대 교직원과 학생들은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및 충북알프스 자연휴양림 비수기 이용 시 50%, 성수기 이용 시 20% 각각 할인을 받는다. 


또 평일 스카이 바이크를 즐기게 되면 20%의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은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보은군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홍보효과뿐만 아니라 보은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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