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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미술관, ‘Hello! 2019! - 돼지, 꿈을 꾸다’ 특별전 개최

- 10명 작가 참여 32개 작품 전시

  • 2019-01-12 10:45
  • 아시아뉴스통신=고은정 기자
  ‘Hello! 2019! - 돼지, 꿈을 꾸다’포스터.(사진제공=천안예술의전당)

천안문화재단 천안예술의전당미술관(관장 유원희)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황금돼지 해를 맞아 특별전 ‘Hello! 2019! - 돼지, 꿈을 꾸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미술관에 따르면 이번 특별전은 10명의 작가가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주제로 회화, 조형,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32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고대부터 가축화 된 동물이자 제복과 희생, 십이지 동물로서 인간의 희로애락과 같이해 온 돼지의 상징과 의미를 이해하고, 돼지가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작가들의 다양한 시선에서 살펴볼 수 있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은 관람자들에게 삶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되돌아보는 시간과 사색, 성찰 그리고 새로운 한해의 희망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별전은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곽수연, 구교진, 안효찬, 여동헌, 이목을, 임성희, 장세일, 최석운, 한상윤, 한효석 등 10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미술관은 이번 특별전처럼  계기별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해 시민들의 참여와 볼거리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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