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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예액션프리영화제 이달 18일 개막

‘Legacy of Action Director’ 등 수상자 공개

  • 2019-01-12 11:03
  •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충북도는 18일부터 19일까지 ‘국제무예액션프리영화제’를 이틀 간 충주시 호암체육관에서 개최한다.
 

국제무예액션프리영화제는 영화콘텐츠를 통해 ‘무예’를 대중에게 쉽고 친숙하게 소개할 수 있도록 기획된 특별프리영화제이다.
 
개막식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무예‧액션영화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감독 및 배우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시상식을 진행한다.
 
한국 영화의 암흑기라고 할 수 있는 1970년대에 ‘돌아온 외다리’(1973) 등의 작품으로 인기를 끈, 국내 액션영화계의 원로 이두용 감독에게 ‘Legacy of Action Director’를 수여한다.

 
또 ‘친구’, ‘주유소 습격사건’ 등의 액션영화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유오성 씨는 ‘Legacy of Action Star’를 수상하게 된다.
 
이밖에 총 5개 부문에서 다음과 같이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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