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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아동학대 예방 신고의무자 교육

  • 2019-01-12 17:09
  • 아시아뉴스통신=최일생 기자
경남 고성군은 11일, 거류면 책사랑 작은도서관 강당에서 새마을문고 고성군지회 및 책사랑 작은도서관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아동학대를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직종 종사자를 신고의무자로 지정해 아동학대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대 피해 아동 발견 및 의심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로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아동학대의 이해, 신고의무자의 역할, 아동복지법 및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서는 신고의무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함께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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