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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방사선과 42대1…정시1차 평균 6.3대1

치위생과 36대1, 바이오생명제약과 35대1로 뒤이어

  • 2019-01-12 18:43
  • 아시아뉴스통신=김성식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정문./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송승호)의 2019학년도 1차 정시모집 및 일반전형에서 평균 6.3대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방사선과가 42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 치위생과, 바이오생명제약과, 작업치료과, 보건행정과, 음급구조과, 사회복지과, 간호학과가 20대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뒤를 이었다. 

12일 충북보건과학대에 따르면 이번 정시 1차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 내 124명 모집에 784명이 접수해 평균 6.3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 65명을 선발하는 일반전형에서는 모두 718명이 지원해 1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과별로는 ▶방사선과가 42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그 다음으로 ▶치위생과 36대1 ▶바이오생명제약과 35대1 ▶작업치료과 29대1 ▶보건행정과 27대1 ▶응급구조과 25대1 ▶사회복지과 21대1 ▶간호학과 20대1로 뒤를 이었다. 

강석규 입학처장은 "우리 대학은 보건의료와 과학기술 분야로 특성화 해 전국적으로 취업이 잘 되는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여기에 더해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대학경쟁력이 높다고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높은 지원율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정시모집 면접(간호학과)과 실기고사(스포츠건강관리과.태권도외교과)는 오는 15일 치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2일 충북보건과학대 입학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신입생 등록은 정시모집 합격자와 수시모집 예치금등록자 모두 다음달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