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버블엑스', '한·중콘서트에서 중국 청도를 뜨겁게 달구다'

  • 2019-01-12 23:01
  • 아시아뉴스통신=이현식 기자
여성듀오 버블엑스(주하&다애)가 지난해 12월 31일, 중국 청도 성양체육관에서 열린 한·중콘서트에서 한국대표로 참가하여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엔파)

에너지 넘치는 여성듀오 버블엑스(주하&다애)가 중국 청도 성양체육관에서 열린 한·중콘서트에서 4000여 관객들의 함성을 이끌었다.


버블엑스는 중국에서 다시 이는 한류붐을 타고 지난 12월 31일, 중국 정부의 주관하에 청도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대규모 한·중 콘서트에서 한국대표로 참가했다.

이날 버블엑스는 본인들의 노래뿐만 아니라 안재욱의 '친구(朋友)'를 중국어로 번안하여 불러, 중국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그들의 성공적인 공연으로 중국내 방송과 기사들로 대서특필 되며, 중국 문화부 홈페이지에도 15만명 이상이 좋은 평을 남겼다고 알려졌다.

소속사 엔파 관계자에 따르면 "버블엑스는 새해 새로운 앨범 준비와 함께 영화 ost 작업, 영화 및 드라마 출연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여성듀오 버블엑스(주하&다애)가 지난해 12월 31일, 중국 청도 성양체육관에서 열린 한·중콘서트에서 한국대표로 참가하여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엔파)
 
여성듀오 버블엑스(주하&다애)가 지난해 12월 31일, 중국 청도 성양체육관에서 열린 한·중콘서트에서 한국대표로 참가하여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엔파)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