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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 부인 김수미, ‘인스타 스타’ 아내가 더 인기 많아.. 연애 때 생필품 조달하며 천천히 접근해

  • 2019-01-13 00:00
  • 아시아뉴스통신=유하영 기자
▲개코 부인이 화제다(출처=김수미 인스타그램)

지난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연예계 미녀와 야수 부부로 손꼽히는 애처가 남성 연예인들이 나와 결혼 일화를 소개했다.


출연진 라인업은 김인원, 김기방, 개코, 미쓰라진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음반이나 출연작 홍보 대신 부인 자랑을 늘어놓으며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방송에서 개코는 부인 김수미를 소개하며 “나보다 인지도가 높은 것 같다. 함께 있으면 아내와 사진을 찍고 싶어 일부러 나한테 먼저 말을 걸기도 한다”고 밝혔다.


또, 개코는 부인 김수미와의 연애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아내가 처음 집 안에 들여준 것은 냉동만두를 사간 덕분”이라며 “생필품을 조달하며 천천히 다가갔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개코는 “아내가 유학 중에 애가 생기는 바람에 학업을 중단했다”며 “또, 일만 시작하려고 하면 애가 생겼다”고 밝히기도 했다. 지난 2011년 개코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개코 부인 김수미는 올해 나이 37세가 믿기지 않을 만큼 초동안의 소유자며,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는 물론 미국 유학도 다녀온 재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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