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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이영자 매니저 송성호, '여성 최초 대상 2관왕' 기록한 송팀장 승진각?

  • 2019-01-13 00:00
  • 아시아뉴스통신=유하영 기자
▲송성호(출처=송성호 인스타그램)
1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지난해 말 열린 ‘2018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의 뒷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전지적 참견 시점은 2018 연예대상 9관왕을 기록했으며, 출연자인 이영자가 영예의 대상을 거머쥐었다.

특히 이영자는 이번 대상을 통해 여성 최초 대상 2관왕을 차지했다. 이영자는 KBS에서도 데뷔 30년 만에 연예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영자는 당시 수상소감에서 “송팀장님 감사합니다”라며 함께 출연한 송성호 매니저를 가장 먼저 언급했다.
그는 이어 “1992년 신인상을 탈 때도 그렇게 떨리더니 대상도 마찬가지”라며 “오늘 회식자리는 70명을 예약했다.

많은 사람의 땀과 정성이 모여 만들어지는 게 프로그램”이라고 덧붙였다.
이때 언급했던 회식 자리는 전참시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탔다. 회식 자리에서는 고생한 서로를 위한 훈훈한 박수가 이어졌으며, 본격적인 먹방이 펼쳐졌다.
출연진 및 제작진은 쫄깃한 양곱창을 더 맛있게 먹는 이영자 먹꿀팁과 회식 버전 특별 먹강의를 경청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방송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이며 재방송 시간은 MBC 편성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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