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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협, 설 대비 원산지·식품안전 점검 실시

  • 2019-01-13 10:17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김도안 농협 대구지역본부장(왼쪽 3번째)이 11일 다사농협 종합미곡처리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농협)

대구농협(본부장 김도안)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오는 2월1일까지 농·축협 하나로마트 및 가공공장 등 농협사업장을 대상으로 원산지 관리 및 식품안전 관리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대구농협은 이번 점검을 통해 농·축·특·수산물의 유통기한 경과 여부, 원산지 표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본부 내에 식품안전관리 특별상황실을 설치 운영해 식품안전 지도 및 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김도안 본부장은 간소한 취임식 후 가창로컬푸드 판매장 방문으로 업무를 시작한데 이어 11일 다사농협 종합미곡처리장을 방문하는 등 현장 중심의 경영으로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김도안 본부장은 "설 전까지 식품안전 사고에 대한 철저한 예방활동으로 농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 나가겠다"면서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명절 선물은 우리농산물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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