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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동남권과 학창의진흥센터, '사이언스 튀튀 빵빵!'개최 

울산 배려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 활동 

  • 2019-01-16 16:27
  • 아시아뉴스통신=윤서현 기자
참가자들이 제과제빵 체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울산대학교

울산대학교 동남권과 학창의진흥센터(울산대학교 김용수 교수)는2019년 첫 과학문화 행사인 글로벌 브리지 사업의 목적으로 16일에 달통 윤년당에서 ‘동남권과 학창의진흥센터와 함께하는 사이언스 튀튀 빵빵’을 개최했다. 


동남권과 학창의센터와 지역기업인 윤연상은 울산지역 배려계층 청소년들이 제과제빵 체험 및 과학강연을 통해 과학에 관한 관심과흥미를 부여하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주고자 하고 이번 행사를 열었다.

 ‘사이언스 튀튀 빵빵’ 참여자들은 직접 제과제빵 체험을 시작으로 빵을 만들고 먹게 되는 데까지의 과학 원리를 재미있는 강연으로 듣고 만드는 즐거움과 과학 원리를 배웠다. 


이 행사는 주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울산지역의 배려계층 청소년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남권과 학창의진흥센터는 사이언스 튀튀 빵빵 행사를 시작으로 2019년에도 생활과학교실, 삼성꿈장학재단 배움터 지원 사업, 신나는 과학체험마당, 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 등 지역의 청소년과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과학교육 지원 사업 및 과학문화 행사들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지며, 울산이 과학문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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