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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 지능형 공장 구축을 위한 산학협약 체결 

  • 2019-01-18 17:21
  • 아시아뉴스통신=윤서현 기자
해군 군수사 정비창 산학 협약식./사진=울산대학교

울산대학교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은 해군 군 수사 정비창과 공동으로 지능형 공장(스마트 팩토리) 구축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조홍래 LINC+육성사업단장을 비롯해 이재신 LINC+육성사업부단장, 이상현 산학융합 교육센터장 등 울산대학교 관계자들과 신승만 해군 정비창장, 박규서 기획관리 처장, 장철우 품질경영 과장품질경영과장 등 해군 군 수사 정비창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해군 정비창의 지능형 공장 추진을 위하여 진행된 이번 협약은 인력양성, 공동 연구개발 등의 산학협력 전반에 대해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2019학년도 1학기부터 현장 수요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실습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울산대학교는 2017년도 교육부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전국 최고 수준의 산학협동교육을 통해 지역 최고의 산학협력 거점대학의 역할과 더불어 전국 최고의 산ㆍ학ㆍ연 협력 체제를 갖춘 완전한 개방형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조홍래 LINC+육성사업단장은 “해군 군 수사 정비창과 협약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산업체 맞춤형 인재양성으로 학생역량 강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며 “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대학이 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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