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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김준범 교수, 에너지 자원 소 위원회 위원장

전 세계 수소의 2∼3%가 울산에서 생산

  • 2019-01-27 14:47
  • 아시아뉴스통신=윤서현 기자
에너지자원 소 위원회 위원장에 울산대 김준범 교수./사진=울산대

울산대학교 화학공학부 김준범(57) 교수가 대통령직속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에너지자원 소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김준범 교수는 수소 전문가로서 평생 수소, 연료전지 관련 연구를 해왔다. 

국가 연구개발사업 검토와 중장기 계획 수립, 국가 과학기술 사업예산을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임기는 내년 말까지 2년이다.

  
수소의 생산과 소비에 대한 전수 조사를 국내 최초로 수행해 국내 수소 생산의 3분의 2, 전 세계 수소의 2∼3%가 울산에서 생산되고 있다는 사실을 도출해 수소산업을 신성장동력산업이 되도록 했다.
  
또 2010년 울산지역 산업단지 부생수소 최적활용 네트워크 구축, 2011년 연료전지 분야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 시행, 2012년 울산 수소연료전지산업 육성전략수립으로 지역 산업정책 수립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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