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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20대 총기참극, 동거 때문에 여친 살해?...미국 총기사건, 한두번 아냐 두려움 확산,'살아 남은 사람은 1세 아기'

  • 2019-01-28 09:24
  • 아시아뉴스통신=임선령 기자
▲미국에서 20대가 저지른 총기 참극이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Getty Images Bank)

미국은 총기사고로 늘 두려움을 떨게 하는데 일주일 사이에 총기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 미국에서 20대 남성이 자신의 부모는 물론 여자친구의 가족까지 살해하는 참극이 발생해 공포심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7일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20대 남성은 여자친구의 아버지와 남동생을 쏜 후 자신의 부모도 살해했다. 해당 남성의 범행 동기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부모와 함께 생활하다가 몇 주 전에 나가 살라는 요구에 나가 살았으며 이후 범행 직전까지 여자친구의 집에서 생활 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동거문제가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

범행 당시 여자친구의 집에는 1살과 7살 아기가 있었지만 아기들은 목숨은 건진 것으로 파악됐고 이 남성은 할머니의 신고로 체포됐다.

 
▲20대 남성은 여친은 물론 가족까지 살해했다(출처=SBS 뉴스 캡처)

미국의 총기사건은 끊이지 않고 있어 현지인은 물론 미국을 방문할 사람들도 공포심에 사로잡혀 있는데 지난 24일에는 미국 조지아주 록마트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나 4명이 목숨을 잃고 최소한 2명이 다쳤다. 아직 사건 동기와 경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일부 언론은 마약범죄와 연관된 것으로 보도했다.

또한 지난 23일에는 플로리다 주 소재 은행에서 총격범의 총기 발사로 적어도 5명이 목숨을 잃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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