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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사카총영사관, '2019년 한반도정세와 한일관계' 강연회 개최

  • 2019-01-31 17:08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2019년 한반도 정세와 한일관계 포스터.(사진제공=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관)

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오태규)는 오는 2월 11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호텔 닛코 오사카(4충 쿠자쿠노마)에서 '2019년 한반도정세와 한일관계'를 주제로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과 조세영 국립외교원장을 초청해 공개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은 '2019년 한반도 정세 전망'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앞으로 본격화할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관한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서 조세영 국립외교원장이 '한일관계: 과거, 헌재 그리고 미래'라는 제목으로 1965년 한일협정이후 한일관계를 되둘아보고, 앞으로의 과제에 관한 강연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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