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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 2019년 해외 비즈니스 지원서비스 시행 

비즈니스 통·번역 서비스부터 단기수출보험 단체보험 지원까지 

  • 2019-02-01 14:38
  • 아시아뉴스통신=윤서현 기자
울산상공회의소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울산상공회의소는 지역 중소 수출기업들의 수출증진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해외비즈니스 지원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세부사업으로는 △해외 비즈니스 통·번역 지원서비스 △ 해외구매자 신용조사 서비스 △단기수출보험(중소중견Plus+)단체 보험이 있다.

2011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해외 비즈니스 통·번역 서비스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외에도 베트남어, 러시아어, 태국어 등 특수어까지 다양한 언어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외국어에 대한 전문 인프라가 부족한 수출 중소기업들에 지숙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다. 

또한 수출입 계약서 및 각종 수출입 관련 서류 번역뿐 아니라 구매자 방문 및 회의 통역 등을 지원하고 있어 기업들의 활용도가 높다. 

해외구매자 신용조사 서비스는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에 대한 위험관리 차원에서 필요한 것으로, 수출신용장을 보유하고 있거나 수출계약 직전 단계에 있는 수출 중소기업에 해외기업 및 구매자 신용조사 정보를 제공한 다. 


일부 지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 대해 조사가 가능하며 지원내용으로는 회사 세부정보, 재무제표, 1차 생산품 등 일반정보부터 신용평가 등급, 추천신용한도, Key Fact 등 고급정보까지 제공된다. 

끝으로 단기수출보험(중소중견Plus+)단체 보험은 중소기업이 수출한 거래에 대해 수입자로부터 대금결제를 받지 못할 경우, 최대 5만 불까지 보험금을 지급하는 사업의 기업은 보험 가입비를 전혀 내지 않고 수출대금 미화미회수 위험을 관리할 수 있다. 

특히 6년째 시행하고 있는 이 사업은 매년 15개사 내외 의 업체들이 비용부담 없이 수출보험 혜택을 받고 있다. 


올해도 신규 피보험 가입업체를 모집 중이며 오는 2월 2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참고> 울산상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메일(edkang@ucci.or.kr) 또는 팩스(228-3150)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울산상의 경영향상팀(228-310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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