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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월 피파랭킹 한국 38위, 산정 기준 뭐길래? 미국 물리학자 엘로가 창안...월드컵 경기 높은 점수 반영

  • 2019-02-07 19:48
  • 아시아뉴스통신=이하얀 기자
2019년 2월 발표된 피파랭킹(사진=ⓒ네이버캡처)

피파랭킹이 누리꾼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7일 국제축구연맹은 2019년 2월 FIFA 랭킹을 발표했다. 한국은 1월보다 15단계 올라 38위를 기록했다.
 
아시아 1위는 이란으로 7계단 올라 22위를 차지했다. 일본은 무려 23계단 올라 27위다.
 

피파랭킹은 미국 물리학자 엘로 아르파드가 고안한 엘로 레이팅 시스템을 기반으로 순위가 산정된다.
 
포인트 산정 방식은 “현재 포인트+경기 중요도*(경기 결과-(1/10(-(현재 포인트-상대팀 포인트)/600)+1))”이다.

 
실력이 좋은 상대를 꺾으면 많은 포인트가 쌓이고, 실력이 낮은 상대에게 패할 경우 많은 포인트가 깎인다. 특히 월드컵 경기에서 높은 점수가 반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