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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스마트창작 터 최우수 등급 획득 

▲실전 창업교육 사업은 스마트창작 터 후속 사업 운영 
▲실습교육 및 창업을 지원 사업 

  • 2019-02-08 10:49
  • 아시아뉴스통신=윤서현 기자
사진 설명: 울산 롯데시티호텔에서 진행한 스마트창작 터 워크숍 기념촬영 모습./사진=울산대학교

울산대학교 스마트창작 터(센터장 구자록 교수)가 창업진흥원에서 실시한 2018년 스마트창작 터 실적·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창업실습교육 및 시장검증, 사업화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창업자 지원과 울산창업 스타 기업 발굴한 것이 성과로 인정됐다. 

스마트창작 터 사업은 창업진흥원의 주관으로 앱, 콘텐츠, ICT 기반 지식서비스 분야 창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별 20개 주관기관으로 선정하고 실습교육 및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마트창작 터는 지난 2016년부터 3년간 총 187팀(490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창업실습교육을 했다. 그중 90팀은 창업 전 단계로 시장검증을 위해 2억 8천6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최종 15팀에 총 3억 2천260만 원을 지원하고 창업했다. 


실전 창업교육 사업은 2019년부터 스마트창작 터 후속 사업으로 운영, 유망한 비즈니스모델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실습교육과 MVP 제작, 비즈니스모델 검증 등을 지원(최대 1000만 원)한다. 

[참고] 교육생 모집은 2월~3월경에 startup 홈페이지(www.k-startup.go.kr)에서 신청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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