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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수 새로운 여자 피겨 스타 탄생? 실력+미모 겸비한 임은수 인스타 보니 영락없는 그 또래 아이

  • 2019-02-08 16:13
  • 아시아뉴스통신=양지우 기자
(사진=ⓒ임은수 SNS)

피겨 스케이팅 선수 임은수가 화제다.


임은수는 피겨 여왕 김연아 이후 9년만에 그랑프리 메달을 딴 국내 피겨 유망주다.

임은수는 2003년생으로 올해 나이 16살이며 예쁜 얼굴과 긴 팔다리로 팬들을 모으고 있다. 

임은수의 별명은 포켓몬스터에 나오는 꼬부기로 인스타그램 아이디도 꼬부기에서 따왔다.

한편, 주니어를 넘어 시니어 그랑프리에 데뷔한 임은수는 오늘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 4대륙 선수권 대회에 출전했다.

 
임은수는 쇼트 69.14점을 얻어 4위를 기록해 메달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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