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순도 200% 골" 토트넘 VS 레스터 경기 '심판 오심' 어땠길래?…손흥민 토트넘 EPL 순위는?

토트넘 레스터 3:1 완파, 다음 경기는 오는 23일 번리와 치룰 예정

  • 2019-02-11 06:16
  • 아시아뉴스통신=김유하 기자
(▲토트넘 레스터 손흥민 경기 장면ⓒSPOTV)


토트넘이 레스터와의 경기에서 3골을 뽑아냈다. 특히 손흥민이 피날레 골을 장식해 화제다.

10일 밤 10시 30분(한국 시간) 토트넘과 레스터 시티는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2018-2019 시즌 잉글리스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경기를 펼쳤다,

이 경기에서 토트넘은 레스터를 상대로 3:1을 기록했다. 
 
(▲토트넘 레스터 손흥민 경기 장면ⓒSPOTV)


이날 경기에서 전반 33분 산체스가 세트피스 상황에서 산체스가 에릭센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골을 기록했다.

이어 후반 19분에 에릭센의 중거리 슈팅이 골문을 갈랐다. 

토트넘을 상대로 레스터 시티의 페레이라가 추격골을 기록했지만 후반 추가시간에 토트넘 손흥민이 골을 기록했고 이에 토트넘은 레스터를 상대로
3:1의 기록을 세웠다. 
 
(▲토트넘 레스터 손흥민 경기 장면ⓒSPOTV)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3위를 유지하게 됐다. 

토트넘의 다음 경기는 오는 23일 토요일 번리와 치르게 된다. 

한편, 전반 16분 에릭센의 패스를 받은 토트넘 손흥민이 레스터 시티 매과이어의 발에 걸려 넘어졌지만 주심은 오히려 손흥민에게 경고를 보내 팬들의 
격노를 산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흥민이 미쳤네 너무 잘한다" "심판 눈 사시였나" "순도 200%골이었다" "솔직히 오심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