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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경제행보 이어진다...14일 '자영업계와의 대화'

  • 2019-02-11 10:44
  • 아시아뉴스통신=전규열 기자
지난달 8일 열렸던 중소 벤쳐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한 문대통령.(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의 올해 가장 눈에 뛰는 것이 경제행보다.

 
문 대통령의 이 같은 행보는 국내·외 녹녹치 않은 경제상황을 인식하고 적극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오는 14일 자영업자, 소상공인과 만남도 같은 맥락이라는 평가다.
 
문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자영업계와의 대화'라는 제목으로 자영업계, 소상공인만을 초청해 대화하는 만남의 자리를 갖는다.
 

청와대는 이번 만남과 관련해 "자영업계와 소상공인만을 위한 청와대 초청 행사는 문재인 정부가 처음이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번 자영업계와의 대화에서도 업계 관계자들의 건의사항과 쓴소리까지 가감없이 청취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올해 들어 지난달 7일 중소·벤처기업인과의 대화, 15일 기업인과의 대화, 이번 달 7일 혁신벤처기업인과의 간담회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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